카페와 강의실, 재택 책상 사이를 오가며 태블릿과 노트를 챙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때 손에 잡히는 봉투형 펠트 파우치 하나면 태블릿과 서류를 함께 넣어 가볍게 들고 나갑니다. 가방 없이 파우치만 들고 잠깐 자리를 옮길 때도 부담이 없어, 이동이 잦은 하루에 잘 맞습니다.
두툼한 하드 케이스는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얇은 파일은 기기를 보호하지 못합니다. 봉투형 펠트 파우치는 그 사이에서 얇으면서도 완충이 되는 균형을 잡아, 태블릿과 서류를 같이 넣기에 좋습니다.

이렇게 매일 쓰는 물건일수록 굿즈로 제작했을 때 오래 남습니다. 대학과 학원, 스타트업, 행사 부스에서 봉투형 파우치에 로고를 넣어 나눠 주면, 받는 사람이 태블릿과 자료를 넣어 계속 쓰면서 브랜드를 곁에 둡니다. 얇고 색이 예뻐 책상 위에 꺼내 놓아도 잘 어울립니다.
태블릿과 서류를 넣어 가볍게 드는 봉투형 펠트 파우치입니다.
제품 특징
봉투 모양으로 얇게 재단한 펠트 파우치입니다. 앞면 플랩을 접어 스냅 단추로 여미고, 안쪽에는 태블릿과 서류를 나란히 넣을 수 있습니다. 색상에 맞춘 실로 테두리를 박아, 얇지만 형태가 잘 잡힙니다. 크래프트지 버전은 종이 질감에 단추와 고무줄 끈으로 여미는 방식이라, 내추럴한 무드를 좋아하는 분들이 고릅니다.
가볍게 드는 봉투형 아이패드 파우치
파우치만 손에 들고 다니기 좋게 얇고 가볍습니다. 태블릿과 노트 몇 권을 넣어도 두께가 크게 늘지 않아, 겉옷 주머니처럼 슥 들고 나갑니다. 백팩 노트북 칸이나 서랍에도 얇게 들어가,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서류 봉투를 닮은 형태라 격식 있는 자리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브랜드 컬러에 맞춰 색을 정하고 로고를 넣는 커스텀 제작이 가능합니다.
색으로 나누는 브랜딩
스카이블루, 오렌지, 그레이, 차콜 네 가지 색이라 브랜드 색에 맞춰 고르기 좋습니다. 팀이나 기수별로 색을 나눠 주면 멀리서도 구분이 되고, 단체 사진에서도 색이 정돈되어 보입니다. 색이 분명해 로고 한 개만 넣어도 눈에 잘 들어옵니다.
두툼한 펠트 완충
얇아도 펠트가 두툼해 태블릿과 노트북 표면을 스크래치와 생활 충격으로부터 완화합니다. 가방 안에서 다른 물건과 부딪혀도 펠트가 한 겹 감싸 주기 때문에, 기기를 그대로 넣는 것보다 안심하고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소재라 화면이나 메탈 표면에 자국을 남기지 않아, 새 기기를 넣어 두기에도 좋습니다.
매일 쓰는 태블릿 서류 파우치
받는 사람이 태블릿과 서류를 넣어 매일 손에 쥐는 파우치입니다. 회의 자료를 넣어 두었다가 그대로 들고 이동하고, 집에서는 태블릿 슬리브로 씁니다. 지퍼가 없어 여닫을 때 걸리는 것이 없고, 스냅 단추를 한 번 눌러 바로 잠급니다. 손이 자주 닿는 물건이라 실용적인 선물로 반응이 좋습니다.
색이 분명한 펠트 파우치는 로고 하나로 브랜드가 또렷하게 보입니다.
제작 가이드
로고는 파우치 앞면이나 플랩 아래 넓은 면에 넣습니다. 펠트에는 자수가 잘 어울려 결이 살고, 실크 인쇄는 선이 또렷하게 올라옵니다. 색상별로 실 색을 맞추면 차분하게, 대비를 주면 로고가 도드라지게 정할 수 있습니다.
배포 규모가 클 때는 색을 두세 가지로 나눠 진행하면 나눠 줄 때 구분이 쉽습니다. 태블릿을 주로 넣을지, 서류를 주로 넣을지에 따라 규격을 정하면 안이 헐렁하지 않습니다. 스냅 단추 버전과 끈 여밈 버전 가운데 손에 맞는 개폐 방식을 고릅니다.
크래프트지 버전은 종이 질감이라 표면 인쇄가 선명하게 올라와, 문구나 일러스트를 강조하고 싶을 때 고르면 좋습니다. 펠트 버전은 자수가 결과 잘 어울려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 행사용 파우치를 준비한다면 여행 파우치 제작 가이드도 함께 참고하면 구성을 잡기 쉽습니다.
얇고 가벼워 매일 손에 드는 태블릿 서류 파우치가 됩니다.
매일 손에 잡히는 아이패드 파우치 굿즈
봉투형 펠트 파우치는 받는 사람이 태블릿과 서류를 넣어 하루 종일 곁에 두는 굿즈입니다. 가볍게 들고 나가고 책상 위에 꺼내 두는 물건이라, 로고가 자주 눈에 들어오고 오래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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