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원정이나 나들이를 다니는 모임이라면, 짐을 한 번에 담아 옮길 가방 하나가 늘 아쉽습니다. 각자 백팩에 나눠 들면 짐이 흩어지기 쉽지만, 넉넉한 여행 더플백 하나면 운동복이든 세면도구든 한데 담아 옮기기 편합니다.
원통형 보스턴백은 그런 모임의 단체 여행가방으로 잘 맞습니다. 메인 칸과 별도 지퍼칸으로 짐을 종류별로 나눠 담고, 색상 세 가지로 팀을 구분하기도 좋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수납과 이동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메인 칸, 끝면 칸, 앞주머니로 젖은 짐과 마른 짐을 나눠 담습니다.
제품 특징
보스턴백은 짐을 나눠 담는 수납과 두 손이 자유로운 이동에 강점이 있는 여행 더플백입니다. 메인 칸은 위쪽 지퍼가 넓게 열리고, 가방 끝면에는 별도 지퍼칸이 따로 있습니다. 매트한 무광 원단에 카멜 가죽 손잡이가 배색으로 들어가, 운동 모임 가방인데도 투박해 보이지 않습니다.
짐 나눠 담는 분리 수납
가방 끝면에는 지퍼로 여닫는 별도 칸이 있어 젖은 수건이나 세면도구, 실내화처럼 다른 짐과 섞이면 곤란한 것을 따로 담습니다. 메인 칸은 위쪽 지퍼가 U자로 넓게 열려 큰 짐을 위에서 한눈에 보며 넣습니다. 안쪽 지퍼 포켓에는 지갑이나 열쇠 같은 작은 소지품을 챙기고, 앞면 플랩 포켓에는 스마트폰이나 카드를 넣습니다. 짐을 종류별로 나눠 두면 도착해서 필요한 물건을 바로 찾고, 짐을 풀고 다시 챙길 때도 손이 덜 갑니다. 지퍼는 손잡이가 두 개라 가운데서 열거나 한쪽만 열어 쓰기도 편합니다.
두 손 자유로운 2way 이동
멀리 갈 때는 메고, 가까우면 드는 방식으로 씁니다. 옆면 숄더 스트랩은 길이 조절이 되고 탈부착도 가능해, 어깨에 메거나 크로스로 둘러 이동합니다. 짐을 가득 채워도 위쪽 카멜 가죽 손잡이를 쥐면 손이 배기지 않습니다. 역이나 정류장에서 오래 걸을 때 스트랩으로 메면 두 손이 자유로워 표를 찍거나 짐을 더 들기 편합니다.
관리 편한 무광 보스턴백
겉면은 매트한 코팅 원단이라 관리가 수월합니다. 표면이 매끈해 흙먼지나 가벼운 물기가 묻어도 닦아 내기 좋고, 험하게 굴러도 잔 흠집이 티가 덜 납니다. 바닥 네 모서리의 금속 스터드가 바닥면을 받쳐 주어, 땅이나 바닥에 내려놓아도 원단이 덜 상합니다.


세 색 모두 같은 디자인이라, 조나 팀별로 색을 나눠 맞추고 모임 로고를 넣는 커스텀 제작이 가능합니다.
야외 활동이 잦은 모임에도 관리가 편한 무광 원단입니다.
제작 가이드
모임 로고나 이름은 몸판이나 앞주머니, 손잡이 옆 가죽 네임택에 넣습니다. 인쇄와 자수, 각인 중 로고 형태에 맞는 방식을 골라 진행합니다. 조별로 색을 달리하면 단체로 움직일 때 한눈에 구분되고, 같은 로고를 넣으면 색이 섞여도 모임 가방으로 통일감이 남습니다.
인쇄는 로고 색이 선명하게 나오고, 자수는 입체감이 있어 오래 봐도 단정합니다. 색이 진한 몸판에는 밝은 색 인쇄나 자수가 또렷하게 살고, 가죽 네임택에 각인으로 모임 이름을 넣으면 차분하게 어울립니다. 색상은 블랙·카키·그레이 안에서 고르고, 인쇄 위치와 크기는 용도에 맞춰 정합니다. 필요한 수량에 맞춰 색과 인쇄를 조합해 모임만의 여행 가방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모임과 브랜드 굿즈로 오래 쓰는 보스턴백
로고를 넣은 보스턴백은 동호회나 동문회 단체 가방으로 오래 씁니다. 모임 때마다 들고 나오니 로고가 자연스럽게 자주 보이고, 소규모 브랜드나 창업 팀이 참가자 선물로 나눠 주기에도 좋습니다. 받는 분이 여행이나 나들이 때 실제로 들고 다녀, 브랜드가 일상 속에서 오래 노출됩니다. 사진이나 영상에 오래 남는 굿즈이고, 한 번 맞춰 두면 여러 모임에서 두고두고 쓰는 단체 여행가방이 됩니다.
가방 외에 다른 단체 가방 굿즈가 필요하시면 단체 백팩 굿즈도 함께 보기 좋습니다.
색과 인쇄를 맞춘 단체 여행가방 보스턴백이 필요하시면 빅스템에서 소량부터 맞춤 제작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