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이나 차박을 즐기다 보면 장비가 늘어나 짐 정리가 늘 숙제가 됩니다. 텐트 팩과 망치, 랜턴, 공구를 제각각 담아 두면 정작 필요할 때 찾기가 번거롭습니다.
다용도 공구 수납가방은 이런 장비를 한 가방에 모아 옮기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높이가 있는 박스 형태라 길쭉한 장비도 세워 담고, 각이 잡혀 있어 짐을 넣어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캠핑 동호회나 차량 용품 모임, 아웃도어 브랜드처럼 같은 취미를 즐기는 사람이 모이는 자리라면 단체 굿즈로도 잘 어울립니다. 같은 가방을 나눠 들면 모임의 통일감이 살고, 브랜드나 모임 로고도 자연스럽게 눈에 남습니다.
받는 분이 캠핑장뿐 아니라 차 트렁크나 창고에서도 쓸 수 있어 활용 폭이 넓습니다. 취미로 장비를 다루는 분이 많은 모임일수록 이런 실용적인 굿즈를 반깁니다.
팩과 망치, 랜턴, 공구까지 한 가방에 모아 캠핑 짐 정리를 한결 가볍게 합니다.
제품 특징
탄탄한 옥스포드 원단과 각진 박스 형태로, 장비를 담아도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탈착식 스틸 프레임으로 입구를 벌려 고정하고, 신축 밴드와 포켓으로 장비를 나눠 담습니다.
손잡이가 두꺼운 웨빙이라 무거운 장비를 담아도 편하게 들 수 있습니다. 안 쓸 때는 프레임을 빼고 접어 두어 보관 공간을 적게 차지합니다.
야외에서 버티는 옥스포드 원단
겉면이 촘촘한 옥스포드 원단이라 흙먼지와 물기를 쓱 닦아 내기 좋습니다. 바닥과 모서리를 덧박음해 무거운 장비를 담아도 아래로 처지지 않습니다.
밑면 보호 발 다섯 개가 있어 흙바닥이나 데크에 내려놓아도 밑면이 덜 상합니다. 젖은 바닥에 바로 닿지 않아 축축한 캠핑장에서도 안심하고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험하게 쓰는 야외 굿즈일수록 이런 내구성이 오래 쓰는 데 중요합니다. 원단이 물기를 머금지 않아 이슬이나 가벼운 비를 맞아도 금방 마릅니다.
캠핑 공구 정리에 맞춘 수납 구성
윗둘레 신축 밴드에 랜턴 걸이나 길쭉한 공구를 꽂아 두면 바로 꺼내 씁니다. 내부 칸막이가 가운데를 나눠 큰 장비와 작은 소품을 따로 담습니다.
외부 포켓과 측면 고리에는 장갑과 줄, 카라비너를 걸어 손이 자주 가는 물건을 정리합니다. 자주 쓰는 물건은 바깥에, 자잘한 소품은 안쪽에 두면 어두운 캠핑장에서도 손이 바로 갑니다.
짐이 뒤섞이지 않아 밤에도 필요한 장비를 빠르게 찾습니다. 높이가 있어 랜턴이나 버너처럼 부피가 있는 장비도 세워서 담깁니다.
짐을 종류별로 나눠 담아 두면 다음 캠핑 때 그대로 들고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접어서 옮기는 스틸 프레임
탈착식 스틸 와이어 프레임을 끼우면 입구가 활짝 벌어져 짐을 담기 편합니다. 가방이 스스로 서 있어 짐을 넣고 뺄 때 한 손으로 붙잡지 않아도 됩니다.
프레임을 빼면 납작하게 접혀 트렁크나 창고에 얇게 보관됩니다. 자주 꺼내 쓰는 캠핑 짐일수록 이렇게 부피가 조절되면 관리가 쉽습니다.
여러 개를 함께 보관하거나 발송할 때도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입구가 벌어진 채 고정되어 장갑을 낀 손으로도 장비를 쉽게 넣습니다.
접으면 얇고 펼치면 각이 잡혀, 트렁크에 두고 쓰기 좋은 툴백입니다.
제작 가이드
앞면과 옆면 포켓 패널이 평평하고 넓어 동호회 로고나 모임명을 크게 넣기 좋습니다. 로고는 앞면 포켓 중앙에 앉히면 가방을 들었을 때 가장 잘 보입니다.
단색 로고는 인쇄로, 오래 문지르며 쓰는 야외 굿즈는 자수로 마감하면 더 오래갑니다. 같은 디자인으로 여러 개를 맞추면 단체 굿즈로 통일감이 생깁니다.
모임명과 연도를 함께 넣으면 그해를 기념하는 굿즈로도 의미가 남습니다. 차분한 두 색이라 밝은 로고와 어두운 로고 모두 무리 없이 얹힙니다.
인쇄 위치와 크기는 로고 형태에 맞춰 조정해 제작합니다. 모임 인원이 많아도 같은 도안으로 맞추면 준비가 어렵지 않습니다.
포켓 면이 넓어 로고와 모임명을 함께 넣어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야외에서 오래 쓰는 만큼 로고도 잘 지워지지 않게 마감합니다.
같은 색과 로고로 맞추면 모임에서 서로의 가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함께 다니는 캠핑 공구 수납가방
같은 가방을 나눠 든 모임은 현장에서 서로를 쉽게 알아보고 짐 관리도 한결 수월합니다. 넓은 포켓 면에 모임 로고를 앉힌 공구 수납가방이면 캠핑 내내 브랜드가 함께 다닙니다.
오래 쓰는 실용 굿즈라 한 번 나눠 줘도 두고두고 기억에 남습니다. 야외에서 오래 쓰는 굿즈라 계절이 바뀌어도 꾸준히 손이 갑니다.
매 시즌 꺼내 쓰는 물건이라 모임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오래 기억됩니다.
색상과 인쇄를 맞춘 다용도 공구 수납가방이 필요하시면 빅스템으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